【韩语】女性是社会弱者,“男嫌”是不该存在的概念 哈尔滨今日新闻在线

爱荷华整理 编辑:小石 时间:2018-12-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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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남혐(남성 혐오)’은 단어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여성은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힘의 균형 자체가 맞지 않는 상황에서 ‘여혐’과 대립구도로 남혐을 거론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논리입니다.”

“男嫌”(嫌弃男性)这个词自己是不存在的观念。由于到今朝为止,在我国社会女性照旧弱者。在力气不平衡的环境下,用“女嫌”的对立语来接头“男嫌”是不像话的理论。

나윤경(사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은 최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이수역 사건’으로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여성과 남성 간 성대결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이번 사건을 여혐과 남혐의 대립 구도로 몰고 가고 있는 것에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하고 나선 것이다.

韩国两性划一教诲振兴院院长罗允京(照片)近来在首尔恩平区办公室接管采访时,就近来因“梨水站变乱”走向极度的女性和男性之间的性对决题目颁发了本身的看法。部门媒体责怪这一变乱演酿成“女嫌”和“男嫌”的对态度面“很是不像话”。

(译注:11月13日破晓4点阁下(韩国时刻), 郑州新闻头条今日新闻,韩国首尔梨水站四面的酒馆产生了3名男性和2名女性产生口角争持的变乱。在这种环境下,声称是受害者的女性在互联网留言板上写道:“我由于头发短而被詈骂、施暴,被殴打到了骨头都能看到的水平。”从此,跟着男性被指证为陵犯者,韩国百姓提倡了关于其“厌烦女性罪责”(女嫌)的请愿。)

◇“여성은 여전히 사회적 약자”

女性依然是社会弱者

나 원장은 “상호혐오가 성립하려면 프랑스나 영국처럼 객관적으로 동등하거나 비슷한 힘을 가진 경우에나 가능한 것”이라면서 “아직 명백히 약자인 여성에 대한 혐오가 남성에 대한 혐오와 1:1의 개념이 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罗院长暗示:“假如想要彼此嫌恶创立,只有像法国和英国那样,男女客观的平等或具有相似力气的时辰才有也许。此刻明明的,对弱者女性的厌烦不能和对男性的厌烦形成1比1。”

최근 여성의 성평등 요구에 대해 ‘여성우월주의’나 남성 혐오라고 비난하는 것은 과거 흑인들이 외쳤던 인종차별 반대에 대해 ‘백인혐오’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라는 것이다.

也就是说,近来对女性性别划一要求是“女性良好主义”或“厌烦男性”,这和已往拦截黑人主张的人种小看是相似的逻辑。

나 원장은 같은 맥락에서 이수역 사건에 대해서도 “타고난 신체적 조건 자체가 다른 남성과 여성 간에는 싸움이 성립될 수 없다”면서 “여자가 말을 심하게 했다고 해서 남자의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 지엽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罗院长对梨水站变乱评价称:“男性和女性有着生成的身材前提差别,男女之间的打架是不创立的。固然在这一变乱中,女性措辞有些过度了,可是也不料味着男性诉诸暴力是合法的举动。人们过分齐集留意于细枝小节的部门了。”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름처럼 양성평등 교육 및 성인지 교육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진흥시켜 사회의 남녀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최근처럼 여성과 남성간 성대결이 극심한 상황에 책임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罗院长所来自的两性划一教诲振兴院,就像其名称一样平常, 是以有用、体系地推进、振兴两性划一教诲及成人教诲,改进社会男女小看意识的机构。像近来女性和男性之间的性别对决异常严峻的环境,两性划一教诲振兴院对此负有很大的责任。

나 원장은 “양성평등이라는 기계적 개념 때문에 남혐이나 여혐과 같은 단어가 생겨난 것”이라면서 “양성평등이란 단순하게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다는 것이 아니라 평등을 얘기할 때 성별, 즉 여성과 남성간 타고난 체급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罗院长表明称:“由于两性划一这一机器观念,以是发生了男嫌或女嫌等词语。男女划一不是纯真的男性和女性平等,而是在评论划一时,必需思量到性别,即女性与男性之间生成的体格是差异的这一点。”

◇“페미니즘은 소수성 깨닫게 해주는 능력”

“女权主义具有令人贯通少数性的手段”

나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페미니스트다. 명함에도 나윤경이 아닌 부모의 성을 동시에 쓰는 ‘나임윤경’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罗院长是韩国代表性的女权主义者,她的手刺上写的也不是罗允京,而是同时行使怙恃姓氏的“罗任允京”。

연세대 교육학과 졸업 후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에서 성인여성교육 석사학위와 페미니스트 페다고지 박사학위를 받았다. 페미니스트 원조격인 나 원장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무엇일까.

延世大学教诲系结业后,她在美国威斯康星州立大学得到了成人女性教诲硕士学位和女权主义者博士学位。作为女权主义者鼻祖的罗院长以是为的女权主义到底是什么呢?

나 원장은 페미니즘에 대해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자원을 가지고 있고, 그 자원의 양은 다를 수밖에 없다”면서 “페미니즘이란 상대적으로 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원이 적은 사람이 살고 있는 삶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했다.

关于女权主义,罗院长暗示:“全部人都拥有本身的资本,其资本量自己就是差异的。女权主义是指,相对拥有大量资本的人可以或许想象和领略到资本较少的人糊口的手段。”

쉽게 말해 내가 제 3세계에서 온 이주여성이 아니더라도, 페미니즘은 그 여성이 원하는 욕망이나 욕구가 무엇인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简朴来说,纵然我不是从第三天下过来的移民女性,女权主义也起到了辅佐TA想象谁人女性所想要的欲望和诉求的浸染。

나 원장은 “페미니즘은 단순히 젠더 문제에 국한돼 있는 개념이 아니다”라면서 “자신을 끊임없이 자원을 덜 가지고 있는 입장에 놓도록 해 소수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페미니즘”이라고 설명했다.

罗院长表明说:“女权主义不是纯真地范围在性别题目中的观念。不绝让本身处于资本不敷的态度上,让本身大白少数性,这就是女权主义。”

나 원장은 내년부터 양평원 교육 내용을 대대적으로 손질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등에서 성폭력 예방교육이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획일화된 교육으로 인해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罗院长打算从来岁最先大局限修改两性划一教诲振兴院的教诲内容。民众机构等任务性地实施性暴力提防教诲,可是由于同一化教诲而未能取得较好的成就。

나 원장은 “그동안은 군인, 대기업 재직자 등 처한 상황이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인식을 바꾸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인식을 바꾸려기보다는 공적인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처벌한다는 엄격성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교육하려 한다”고 말했다. 즉, 성과 관련한 행동에 있어서 ‘규칙이니 지켜야한다’는 개념을 주입해 직접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것이다.

罗院长暗示,此前,武士、大企业在职者对付与本身所处环境完全差异的人都倾向于回收同样的观点,我们为了改变他们的熟悉举办了教诲。可是此刻比起改变熟悉,我们以为在民众相关上怎样动作更具意义,当做堕落误举动时必需采纳严肃的处罚。即,在有关的动作中插手“所谓法则是必要服从”的观念,从而指导直接的动作变革。

안혜신 (ahnhye@edaily.co.kr)

安慧申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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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网络整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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